내멋대로 영화리뷰 007 썬더볼 작전 (Thunderball)

007 썬더볼 작전 (Thunderball)은 어떤영화?

썬더볼 Thunderball 007

총열시퀸스 – 이번부터 숀코너리로 바꼈다

테렌스 영 감독, 숀 코너리 주연의 1965년 개봉된 007 시리즈의 4번째 영화이다. 골드핑거의 성공으로 제작비도 더욱 투자하고 가장 많은 흥행 수익을 기록한 작품이다.

*영화 <007 썬더볼> 포스터. 출처 다음영화

누가 나오는데?

숀 코너리 – 제임스 본드

클로딘 오거 – 도미노 데르발 : 본드걸

아돌포 첼리 – 에밀리오 라르고 : 스펙터의 넘버2

결말은 빠진 줄거리

오늘도 여전히 세계평화에 위협되는 악당들을 해치우면서 시작된다. 이번 작품에서는 다시 스펙터가 등장하고, 회계보고를 하며 스펙터의 수장이 얼마나 잔혹한 인물인지 보여준다. 그 후, 이번 화의 빌런 에밀리오 라르고의 범죄계획인 나토에게 1억파운드 받기 계획이 실행된다. 그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시작되는 썬더볼 작전에 007이 임명되고, 007은 임무완수를 위해 현장으로 떠난다. 현장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그의 장점이 실행되고, 그렇게 라르고의 주변으로 접근하게 된다. 하지만 라르고 역시 범죄집단 스펙터의 2인자. 순순히 007이 계획을 망치게 놔두지 않는데..

내멋대로 생각해보는 영화이야기

<아래 내용부터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있으니 주의>

모든 00요원을 볼 수 있는 영화

진짜 잠깐이나마 모든 요원들이 모여 회의하는 장면이 나온다. 물론 얼굴이라던지 상세한 부분들 까지는 나오지 않지만 그래도 다같이 모인 게 처음이에요.

제작비 대비 흥행수익

<007 살인번호 (Dr. No)>

첫번째 영화인 살인번호는 100만달러의 제작비를 투자하여 5900만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이는 약 5900%의 흥행수익을 달성한 것이다.

<007 위기일발 (From Russia with love)>

두번째 영화인 위기일발은 200만달러의 제작비를 투자하여 7900만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이는 약 3900%의 흥행수익을 달성한 것이다.

<007 골드핑거 (Goldfinger)>

세번째 영화인 골드핑거는 300만달러의 제작비를 투자하여 1억2500만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이는 약 4100%의 흥행수익을 달성한 것이다.

<007 썬더볼 작전 (Thunderball)>

네번째 영화인 썬더볼 작전은 900만달러의 제작비를 투자하여 1억4000만달러의 흥행수익을 올렸다. 이는 1500%의 흥행수익을 달성한 것이다. 비록 이전작품에 흥행수익은 낮게 나왔지만, 여전히 투자비용에 대비해서는 높은 성과를 얻은 작품이라 할 수 있다. 제작비 또한 크게 증가한 만큼 수중전투씬 등 액션요소에 더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특수무기

제트팩

요즘이야 흔하게 볼 수 있는 장비지만, 그 당시에는 시험작이 나온지도 얼마안된 따끈따끈한 신제품이었다.

가이거 계수기가 달린 시계

<007시리즈>에서 유일하게 브라이틀링 사의 제품을 개조한 시계인데, 이 시계는 영화촬영을 위해 1개만 제작되었다고 한다. 그러나 작품 촬영 중 사라졌다가 2013년 영국의 한 벼룩시장에 25파운드로 올라왔다고 한다. 제품감정 결과 진품으로 확인되었고 경매에서 103,875파운드에 낙찰되었다고 한다.

한줄 요약

돈쓴만큼 많은 볼거리!